그 동안 우리가 지켜온 환자와 치료사간의 선 다 넘고 난리 쳐서 환자들이 우리한테 불친절하다 하고 자꾸 치료 범위를 넘어선거 부탁해 굳이 지가 오늘 아침에 바지 입었는데 안 들어가서 치마 입었다면서 옆에 환자랑 그런 이야기 하다가 담당환자 낙상당해도 지가 뭐 잘못한지 모르고 아 진짜 입 좀 닫고 일했으면 좋겠다 쟤 때문에 치료사 선생님이라고 부르던 사람들도 다 야 라고 우리한테 부름
| 이 글은 7년 전 (2018/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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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우리가 지켜온 환자와 치료사간의 선 다 넘고 난리 쳐서 환자들이 우리한테 불친절하다 하고 자꾸 치료 범위를 넘어선거 부탁해 굳이 지가 오늘 아침에 바지 입었는데 안 들어가서 치마 입었다면서 옆에 환자랑 그런 이야기 하다가 담당환자 낙상당해도 지가 뭐 잘못한지 모르고 아 진짜 입 좀 닫고 일했으면 좋겠다 쟤 때문에 치료사 선생님이라고 부르던 사람들도 다 야 라고 우리한테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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