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가 집에 없어 지금 엄마 일 안하시고 그냥 어디 나갔을 수도 있는데 좀 이상한게 내가 문소리를 한번밖에 못들었어 내 방이 현관이랑 가까워서 누가 나가거나 들어오면 알거든 아무리 조용히 열어도 알아 근데 오늘 문소리 한번밖에 안들렸어 엄마랑 아빠랑 같이 나갈 일도 없는게 어제 둘이 싸웠거든 그냥 내가 문소리 들은걸 한번으로 착각하는건가? 아빠가 일찍 나갔을 수도 있겠지만 나 오늘 밤을 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문소리 한번밖에 안들렸는데... 엄마가 전화를 안받길래 이상해서 막 걱정돼서 글쓴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착각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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