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 요리 먹는 연회장에서 스테이크 리필해달라는 손님... 인당 식대가 정해져 있고 뷔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테이크 리필 요청하시고 저한테 화를 내시던... ^^
2. 바에서 근무할 때 아가씨 이거 한 잔 마시면 내가 팁 줄게 ㅎㅎㅎㅎㅎ 이러던 나를 무슨 업소 여자 취급하던 어디 대기업 자제분... ^^
3. 다짜고짜 프론트에 전화해서 내가 여기 어디어디인데 데리러 와~ 하던 손님... 한 이십 분 그렇게 통화하다 끊었따...
4. 갑자기 와서는 내가 누군지 알어? 이러는데 댁이 누구신지 내가 어떻게 알아요... 종종 있는 내가 누군지 아냐는 사람들... 제가 그쪽이 대통령이면 알죠... ^^
5. 무슨 공연하러 와서는 자기가 삑사리내고 우리한테 음향 구리다고 하던 오페라 가수분... 저희 음향장비 슈어 쓰고요... 가수 왔을 때도 암말 안 나왔어여...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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