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친군데 너무 어려서 힘들어 감당하기도 그렇고 점점 정도 떨어져.. 자꾸 누구나 힘든 주제로 자길 더 봐달라는 식으로 부풀려 말하고 과장하고 자기가 가장 힘들다하고 .. 처음엔 진짜 위로해줬는데 1년째 반복하니까 진짜 힘들고 너무 어려..사람 관계 쉽게 보고 허세도 심해 뭐만 하면 모르는 사람한테도 가서 욕하고 이유 없는 욕하면서 자기 과시하고 .. 멀어지고 싶지는 않은데 이러지 않았으면 좋겟다 나한테 피해안주면 상관 없는데 자꾸 나한테 확인 받고 샆어하고 자기랑 같은 생각하도록 강요하니까 너무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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