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친구 없어서 맨날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니까 너무 외로워서 알바가는 주말이 기다려짐............
사람들 상대하는 게 기다려져....................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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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친구 없어서 맨날 집에만 틀어박혀 있으니까 너무 외로워서 알바가는 주말이 기다려짐............ 사람들 상대하는 게 기다려져....................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