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에서 아빠가 차 가지고 오실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빠 멀리서 오길래 치마살짝걷고 히치하이킹 섹시하게 준비하고 있었거든 아빠 그냥 나 보고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서 너무하다 그러니까 나랑 눈 마주쳤으면서 못봤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6/23) 게시물이에요 |
|
지하주차장에서 아빠가 차 가지고 오실때까지 기다리다가 아빠 멀리서 오길래 치마살짝걷고 히치하이킹 섹시하게 준비하고 있었거든 아빠 그냥 나 보고 지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서 너무하다 그러니까 나랑 눈 마주쳤으면서 못봤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