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 지 3주 됨 오늘 헬스 끝나고 고백 받았는데 당황스러웠지만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닌...그냥 애매해 평소 호감이었던 사람이 고백을 하니까 싫지는 않은데 뭐랄까 눈치? 그냥 말로 표현 못 할 부담스러움과 애매한 감정이 생겨ㅠ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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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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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지낸 지 3주 됨 오늘 헬스 끝나고 고백 받았는데 당황스러웠지만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닌...그냥 애매해 평소 호감이었던 사람이 고백을 하니까 싫지는 않은데 뭐랄까 눈치? 그냥 말로 표현 못 할 부담스러움과 애매한 감정이 생겨ㅠ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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