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약속때마다 그래 내가 트레이닝 복 입겠다하면 본인도 트레이닝 복을 입고 온다던가 뭐 대충 드레스코드 맞추려고 하는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내가 티에 치마 입고 간다하면 어떤 종류, 어떤 색, 어떤 디자인의 티냐부터 시작해서 다 물어봐 그래놓고 자기는 전혀 나랑 상관없는 옷 입고옴... 일부러 안 겹치려고 물어보는건가? 라고 생각해봤는데 그렇다기엔 진짜 너무 자세히 너무 하나하나 다 물어보고(그렇게까지 겹칠 일 없어보이는 부분까지) 그러니까 좀 이상해 말 안해주면 말해줄때까지 물어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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