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얘기를 하다가 내가 돈 앞에 가족이 어딨어 남남이지 이랬거든 뭐 심각한 분위기도 아니었고 웃고 놀던 분위기였어 이전에 하던 말도 그냥 치과 가야된다는 시시콜콜한 얘기 하다가 어쩌다 저런 얘기가 나온 거고... 근데 갑자기 엄마가 진지 빨고 니 그거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면서 애가 어쩌다 그렇게 됐냐면서 씁쓸하게 말함 장난 삼아서 내 말 받아주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ㅜㅜㅜㅜ 저런 농담하는 내가 이상한 거야?? 그냥 진지하게만 받아들이면 좀 그래도 내가 정정해주면 끝내면 되는데 왜 저렇게 됐냐니 애가 참 잔정이 없다니 그러니까 너무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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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