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셨거든 내 주변인의 죽음은 그때가 처음이라서 되게 힘들었어 막 자기 전에 생각나고 미칠거같은거야 그런데 어느 날 꿈에서 전화가 오길래 받았어 받았더니 그 아줌마인거야 대화 내용이 아줌마 : ㅇㅇ아 집에 엄마 계시니? 나 : 아니요 안 계세요 아줌마 : 아줌마 잘지내고 있으니깐 걱정 말라고 전해줘~ 하고 전화 끊기고 난 꿈에서 깸 그 꿈 꾼 이후로 죽음에 대한 공포를 좀 덜었음 근데 난 아직도 이 이야기 생각하면 소름 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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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