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십대 때는 학교다니면서 나 얘랑 제일 친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나 무리가 있었는데
약간 그런건 많이 없어지고 지금은
학창시절에 친했던 친구들 + 사모임 + 요즘 연락하는 사람 + 사랑하는 사람(가족이나 연인) + 지인 + 업무상 비즈니스 관계
이런 식으로 흐려지는 거 같아
뭔가 나에 대해 모든 걸 다 얘기할 수 없는 관계들로 가득찬달까...?
내가 이사람과 친하게 지내는데도 그게 적정 선 아래고,
이사람이 나를 최고 친하지 않다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을 관계..
나만 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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