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러워서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우리 엄마 7년전에 걸리셨는데 수술도 다 하셨지만 아직도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신다.. 내가 가족이라 그런건지 몰라도 너무 고생 많이하시는게 보이는데 당사자 본인은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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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러워서 표현을 잘 못하겠지만 우리 엄마 7년전에 걸리셨는데 수술도 다 하셨지만 아직도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병원 다니신다.. 내가 가족이라 그런건지 몰라도 너무 고생 많이하시는게 보이는데 당사자 본인은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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