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첫째인데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었거든 어릴때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부모님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괜한 심통부리고 일부러 괴롭히고 그랬다고 하더라... 시하마음이 내 마음이랑 비슷해서 울컥해서 많이 울었어ㅜㅜ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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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첫째인데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었거든 어릴때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부모님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괜한 심통부리고 일부러 괴롭히고 그랬다고 하더라... 시하마음이 내 마음이랑 비슷해서 울컥해서 많이 울었어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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