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엘베 절대 못하고 친구집 13층이야도 난 계단타고 다녔어... 고딩때는 노력해서 친구손 붙잡고 눈 꼭감고 탔고 아니면 친구가 안아주면 그냥 친구 품에 묻혀서 올라감... 그렇게 성인이되고 몸이 힘들다보니 진짜 힘들땐 엘베를 탐 그런데 손이 미친듯이 떨리고 불안감에 심장 미친듯이 뛴다... 그리고 뭐 당연 창고같이 작은방 절대 못들어갔고.. 막 아늑한 공간이다 하는곳 절대 못들어갔지... 엘베 거의 극복한 대신 서울같이 지하철에 사람많고 좁은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가면 손떨리고 어지럽고 숨 못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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