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정말 보수적이야 방금엄마한테 나는 나대로알아서살테니까 신경끄라고 하고 들어왔어.. 엄마가 상처받았겠지만 나도 만만치 않아 나는 평소에 오프숄더.치마.원피스(딱붙는거) 이런거 좋아해서 많이입는데 엄마는 이런거 입고다니다가 성폭행.시선강간 당해도 할말없대 내잘못이래 애초에 입고다녀서 그리고 엄마는 남친 생기면 말하라라는데 난 싫어 저번에도 남친있다고 말은 안했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고있을때 엄마가 눈치챘나봐 그냥 친구들만나러 나간다했는데 우리아파트 복도에서 지켜봐 누구랑가는지 그래서 만약남자친구면 차번호 적어놓고 핸드폰번호 적어놓고 나늦게들어가면 전화해 남자친구폰으로 남자친구랑 없는데도... 그리고 좀만 늦게들어가도 남자랑 술먹고 모텔가서 뒹굴었냐 이래 그리고 내가 아침에 나가서 저녁8시에 끝나 일이 일할땐 유니폼입어서 사복입고가사 유니폼으로 갈아입거든 근데 퇴근하고 옷갈아입을때 빨리가고싶은 맘에 옷을 거꿀로입었었나봐 난모르고있다 퇴근하고 바로 집갔는데 엄마가 왜옷거꿀로 입었냐고 어디가서 자고왔냐해 우리엄마 내가20살때 취직해서 손안벌렸어 근데 칭찬한번해준적없고 남들처럼 대학교안가서 창피하다고 하는사람이야 우리이모는 나 대기업들어가서 명절때 친척한테 자랑할라하는데 엄마가막아 쪽팔리다고 너무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이외에도 많은데 여기다가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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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