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비용부담 글 보니까 나도 고민 있어.. 난 좀 잘 사는편은 아니고 어렸을땐 진짜 못살았었는데ㅠ지금은 그나마 중하층이고 나도 스물다섯인데 회사에서 좀 적어도 벌고있어 남친은 잘 사는것같은데 스물여덟 얘도 일하긴 하는데 원래부터 걍 집이 좀 부유한듯... (이런거보고 만난곤아님ㅜ)난 약속 잡고 막 그런거 잘 못해서(연애 두번째..) 항상 남친 자기가 약속 잡으니까 그거에 맞춰서 내가 시간내고 그러니까 자기가 다 사야되는게 맞다고 밥이며 커피며 케잌 그런거 다 자기가사 근데 엄청엄청 부담돼.. 저번에 내가 잽싸게 계산했다가 남친이 극구하게 말려서 환불하고 자기껄로 다시 계산함.. 솔직히 부담되지않아? 나도 좋아서 만난건데 자기만 돈 다내고 그러는게 좀 ㅠ 말 해보는게 좋겠지? 왠지 미안하고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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