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와서는 나보고 귀리가루 물에 타먹으라고 그래야 살빠진다고 막 권하고 내가 예의상 알겠다고 알아본다고 했는데 자꾸 내가 아는집 아들은 귀리 먹고 일주일에 3키로 뺐다면서 살좀 빼야되지 않겠냐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교류도 거의없으신 분이 다짜고짜 보자마자 살 얘기부터 하는거.. 걱정돼서 조언해주는거라도 난 기분나빠.... 내가 문 열어줬는데 얼굴이 더 부었네 살이 더 쪘네 문밖에서부터 얘기하고 그리고 엄마가 저녁 준비하고 있는데 거기 앉아서 자꾸 가르치려는듯이 이거 말고 딴거 먹어라 이것저것 조언하려고하고 엄마가 우리집에서는 이걸 더 잘먹는다는 식으로 얘기해도 그래도 딴거 먹어야한다고 막 강권해 그게 그렇게 좋으면 본인 집에서만 드시지 왜 자꾸 다른 집에 먹어라 먹어라 하시지 우리집은 우리집의 취향이 있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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