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이라기 보다 돈이 좀 아깝다거나 괜히 갈팡질팡 하게 될 때 인티에 나 ~시켜먹을까? 라고 물어보면 익인이들이 다 시켜먹으라고 해서 죄책감 덜고 주문시킴 나만 그런건 아니겠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