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놀고 파우더 룸이였나 드라이기랑 거울있는 곳에 머리 말리러 갔는데 초등학교 5학년?정도 되는 애들이 화장을 하는거야 얼굴에 트러블 있는데 친구들끼리 돌려가면서 컨실러, 파데, 쿠션 쓰는데 그마저도 피부톤 안맞고 눈썹이나 아이라인도 서툴더라고 나도 초등학생 땐 틴트정도였지만 중딩 때 비비부터 애들 화장하는 분위기여서 따라했다가 진짜 오랫동안 고생했거든 물론하면 이뻐보이고 할 수록 느는게 화장이지만 얼굴 아파가면서 하기엔 여린 피부같아 피부화장은 늦게해도 전혀 상관없고 안할 수록 본래 피부가 건강해지니까 피부는 되도록 안하는게 좋다 생각해 요즘 파데프리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는데 아직 미의 기준이 안잡히고 서툰 애들이 머리 안말리고 에어컨없이 더운곳에 땀흘려가면서 컨실러를 이마나 여드름 위에 두껍게 바르는거 보고 생각났오... 안꾸며도 이쁠 나이라 주변에서 말해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여드름은 쉽게 낫지않는데다 아프고 흉도 지니까ㅠㅠ 그리고 그 나이에 화장해도 제일 티 안나는게 피부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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