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괴하다고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사람이 분장하고 있는 건 줄 알았어 내가 알던 박쥐들은 작았는데 진짜 키 160은 되는 것 가고 날개 덮고 있다고 해야 하나 그런 것도 너무 잘 보이고 그 안에 뼈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발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잘 보여서 좀 신기했어 나는 워낙 이런 거에 겁이 없어서 이정도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봤으면 기겁했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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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다고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사람이 분장하고 있는 건 줄 알았어 내가 알던 박쥐들은 작았는데 진짜 키 160은 되는 것 가고 날개 덮고 있다고 해야 하나 그런 것도 너무 잘 보이고 그 안에 뼈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발은 어떻게 생겼는지 너무 잘 보여서 좀 신기했어 나는 워낙 이런 거에 겁이 없어서 이정도지만 싫어하는 사람이 봤으면 기겁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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