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들이랑 말하다가 나한테 너무 진지하다 이랬는데 그후로 진지한게 사라졌다고해야되나.. 그리고 엄마한테 나 자유롭다고 느껴지는데 이렇게 통제없이 지내는건 진정한 자유가 아니겠지? 했는데 정색하고 무반응인거야 그래서 객관적으로 내가 한말이 맞는거 머리로는 알면서도 내 말이 틀렸나?싶고 중요한건 통제없이 지내기 시작함..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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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인들이랑 말하다가 나한테 너무 진지하다 이랬는데 그후로 진지한게 사라졌다고해야되나.. 그리고 엄마한테 나 자유롭다고 느껴지는데 이렇게 통제없이 지내는건 진정한 자유가 아니겠지? 했는데 정색하고 무반응인거야 그래서 객관적으로 내가 한말이 맞는거 머리로는 알면서도 내 말이 틀렸나?싶고 중요한건 통제없이 지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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