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벌레 그냥 좀 날아다니는거 2개 있었는데 너무 무서워서 펑펑 울었다.. 엄마가 처리해주고 나 샤워하고 소란은 잦아들었다만,, 아직도 심장 뛰고 눈 풀렸고 그래.. 진짜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