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카(3살)데리고 길에서 파는 물건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 초등학생 저학년정도 되보이는 애기가 지나가다가 조카 있는쪽으로 쭈뼛거리면서 오길래 그냥 '아 우리 애기 귀여워서 보고싶은가보다' 하고 냅뒀거든 조카 뒤에서 어물쩡 어물쩡하다가 눈치를 막 보더니 조카 머리꽁지를 쭉 잡아당기는거야 순간 놀래서 너 뭐하냐고 조금 소리질렀거든 ㅠㅠ? 애기가 엄청 놀래서 막 도망가는데 마음이 좀 불편하네.... 놀래서 나도 모르게 소리질렀는데 애기한테 너무했나싶고 좀 지난일인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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