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 하면서 건강 뺏기고 시간 뺏기고 이쁜 옷 한 벌, 비싼 가방 하나 사고 싶어도 참고 그러면서 돈 많이 모았는데 집안 사정 안좋아서 전부 다 써서 남은 돈이 없다.. 적금 들었던 거 모으면 깨고 모으면 깨고 몇 번을 반복하고 겨우 안정 되었다 생각했는데 또다른 일때문에 이번에는 나한테 몇천이라는 대출을 받아야돼 내가 집안을 돕기 위해 택한 일이지만 너무 서글프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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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일 하면서 건강 뺏기고 시간 뺏기고 이쁜 옷 한 벌, 비싼 가방 하나 사고 싶어도 참고 그러면서 돈 많이 모았는데 집안 사정 안좋아서 전부 다 써서 남은 돈이 없다.. 적금 들었던 거 모으면 깨고 모으면 깨고 몇 번을 반복하고 겨우 안정 되었다 생각했는데 또다른 일때문에 이번에는 나한테 몇천이라는 대출을 받아야돼 내가 집안을 돕기 위해 택한 일이지만 너무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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