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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5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위로해야하지 생각하다가 

내 암흑기(?)때 듣고싶었던 말이 있었나 생각해보니까 

그때 당시엔 주위에서 뭐라 말해줘도 

하나도 안 듣겼던 것 같음 

내가 무슨 말을 듣고싶었지 생각해봐도 아무것도 없고 

진짜 위로해주는게 제일 힘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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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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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뭘 말해도 입에 발린말같고해서 그냥 있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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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무슨 말을 들어도 내 스스로가 부정적으로 듣더라고ㅋㅋㅋㅋㅋㅋ...막상 우울함을 이겨내는 것도 내 의지가 제일 컷고 근데 내가 위로해주는 입장ㅇ라 생각하니까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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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차피 직접겪은일 아니면 100프로 공감을 못해주니까 그냥 할말 고갈날때까지 계속 들어주는것도 힘을주는 방법인거같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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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들어주는 것도 상대방 입장에선 엄청 힘든 것 같더라 감정쓰레기통이 된 것 같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많고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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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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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를 진짜 잘 이해해준 친구가 있었나보다..! 난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라곸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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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내가 스스로 극복하기 전까진 그냥 하는말이고 잘 안들림... 어쩌다 그 말이 귀에 들어오고 잘맞으면힘이되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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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서 이젠 진짜 힘들고 우울해도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하게 되더라 어차피 극복하는 건 내 스스로 하는거고 친구들한테 말해봤자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ㅠㅠ 하지만 항상 누가 위로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임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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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안아주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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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 지금 망치로 머리 맞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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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아주는게 뭔가 최고인 것 같다..뭔가 마음이 따스해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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