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파던 친구였는데 공부를 진짜 본인한테 맞게 잘하는? 그래서 스트레스도 별로 안받고 잘 놀면서 공부한 친구거든 대학도 엄청 잘감...ㅜ 근데 딱 그 수능 다가올쯤에 애가 소란을 피운것도 아니고 그냥 학교에서 공부 안하고 책을 읽거나 학교를 안나오거나 할뿐이었는데 그게 아니꼬운 애가 있었던거지ㅋㅋㅋㅋ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애는아니엇는데...ㅋㅋ 막 내친구한테 넌 대학 쉽게갔다고 나도 수시나 좀 팔걸~ 이럼ㅋㅋㅋ 근데 내친구가 그때 화내는것도 아니고 웃으면서 지금 내가 공부 안하고 정시를 봐도 너보다 잘봐ㅋㅋ 이러는데.....그게 아직도 기억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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