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는 그냥 신경 안 쓰고 있으면 그럭저럭 잘 지나가는거 같은데 가슴에서 약간 위쪽까지 자라면 진짜 머리가 긴 것도 아니고 짧은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어중간해.. 자를까말까 고민 하다가 결국 자르게 됨... 어깨에서 잘라본적은 별로 없는데 항상 이 지점에서 단발로 가게 돼...😭
| 이 글은 7년 전 (2018/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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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는 그냥 신경 안 쓰고 있으면 그럭저럭 잘 지나가는거 같은데 가슴에서 약간 위쪽까지 자라면 진짜 머리가 긴 것도 아니고 짧은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어중간해.. 자를까말까 고민 하다가 결국 자르게 됨... 어깨에서 잘라본적은 별로 없는데 항상 이 지점에서 단발로 가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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