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젤 친하다고 생각했고 스스럼없이 말도 하고 그래서 완전 편했는데 오늘 친구가 나랑 어색하다고 했다ㅠㅠㅠ 애들도 너네 좀 친해지라 그러고... 난 애들이 첨에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자습시간에 자려고 누워있으니까 교실 뒤에서 같이 다니는 애들이 말 하는 게 들리는거야ㅠㅠ 내가 쓸데없이 소머즈라ㅠ... 근데 진짜 소곤소곤 너 진짜 ㅇㅇ이랑 친해져야지 안불편하다고 나중에 애들 없으면 어쩌려고 그러는거냐거 막 그러는데 듣고있으니까 너무 우울해져가지구 오늘 하루 다운이었어 이런게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난 항상 왜그러지??? 마음을 닫고 살아야하나...??? 반에서 걔랑 제일 친한줄 알았는데... 우울해서 애들 반응도 잘 못해줬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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