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전화와서..왜 질투도 안 하냐고..(취한 말투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그 여사친이랑 너랑 15년 친구고 나도 그 친구 알고 이해해주는 거라고 하니까 ".. 진짜야?.. 근데 사실 나 ◎◎◎(여사친)이랑 둘이 있는 거 아니다? 친구들이랑 다 같이 있어. 진짜야. 들려줄까?" 하더니 한 분씩 인사하더랔ㅋㅋㅋㅋㅋㅋ얼떨결에 얼굴도 모르는 친구분들하고 인사 나누고 다시 남친 차례 됐는데.."그래도 질투 좀 해 줘라..진짜 너무 질투 안 해.."하고 코 훌쩍 거리는데 ..... 진짜 귀여워 죽는 줄... ........ 담에 질투 한 번 해 줄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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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