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갔는데 의사가 성관계경험있냐고 부모님 앞에서 물어봐서....^^^^^^^^ 거짓말할 경황도 없이 아파죽겠고 병원에서는 거짓말하면 안될것같고 막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는데 그거 듣고 엄마 패닉오고 니가 그럴 줄 몰랐다고 너는 내 딸도 아니다 등등 욕 바가지로 얻어먹고 심지어 뺨도 맞음 평생 엄마한테 맞아본 적 없는데 그정도로 혼날 일인가 싶고 몇 달 다돼가는데 서로 한마디도 안하고 남남처럼 지내는중 성인이고 연애기간도 길고 피임도 똑바로 하고 아무 생각없이 잣잣한것도 아닌데 엄마는 귀 틀어막고 내 얘기 들을생각 1도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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