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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친할머니손에 자랐는데 

나 언니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 이렇게 살았거든? 

근데 아빠가 경제력이 없어서 우린 엄마돈으로만 

생활을 해왔어. 덕분에 엄마랑 아빤 사이가 안좋고.. 

근데 맨날 할머니가 아빠를 감싸서 20년이 넘게 

아빠가 정신을 못차리는거같은데 그래서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할머니를 요양원같은데에다가 보내겠대 

 

엄마한텐 정말 나쁜 시어머니지만 나는 태어날 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닌데 이런 상황이 오니까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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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머니가 너를 많이 아끼시면 너가 설득해봐 아빠 감싸지말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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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습관?처럼 되신것같아. 감싸준다는 생각을 못하고 그냥 내 자식도 이렇게 힘들어한다~뭐 이런생각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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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긍까 너가 대화를 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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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얘기를 꺼내도 저런 소리밖에 안하신다구... =말이 통하지 않는단 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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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ㅏ...........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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