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 부터 친할머니손에 자랐는데 나 언니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 이렇게 살았거든? 근데 아빠가 경제력이 없어서 우린 엄마돈으로만 생활을 해왔어. 덕분에 엄마랑 아빤 사이가 안좋고.. 근데 맨날 할머니가 아빠를 감싸서 20년이 넘게 아빠가 정신을 못차리는거같은데 그래서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할머니를 요양원같은데에다가 보내겠대 엄마한텐 정말 나쁜 시어머니지만 나는 태어날 때부터 키워주신 할머닌데 이런 상황이 오니까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혼란스럽다

인스티즈앱
콘서트 대딩도 부모님께 허락맡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