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웃으면서 그 손님 대하더라고. 속으로 '와 진짜 대단하시다.. 나 같으면 짜증나서 눈 한 번이라도 찡그렸을텐데..' 하고 물건 고르고 있었거든.. 그 손님 나가시고 계산대로 갔는데 마스크 턱에 걸치시고 입으로 욕을 하고 계셨어.. 안 들리게 입으로만.. ㅋㅋㅋㅋㅋ 나 보고 놀라셨나봐.. 바로 죄송합니다 하셨는데.. 바로 괜찮다고, 저도 서비스직종인데.. 다 이해한다고 하고 계산하고 나왔당.. 전 다 이해해요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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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웃으면서 그 손님 대하더라고. 속으로 '와 진짜 대단하시다.. 나 같으면 짜증나서 눈 한 번이라도 찡그렸을텐데..' 하고 물건 고르고 있었거든.. 그 손님 나가시고 계산대로 갔는데 마스크 턱에 걸치시고 입으로 욕을 하고 계셨어.. 안 들리게 입으로만.. ㅋㅋㅋㅋㅋ 나 보고 놀라셨나봐.. 바로 죄송합니다 하셨는데.. 바로 괜찮다고, 저도 서비스직종인데.. 다 이해한다고 하고 계산하고 나왔당.. 전 다 이해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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