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가가 재산이 좀 많은편인데 친할아버지 할머니가 자수성가 하셔서 모은 돈이야
그래서 지금 빌딩에서 살고 계신데... 그 많은 돈을 어디 투자를 안하시려고 해서 답답해
지금 그 돈으로 충분히 빌딩 몇개 세울 수 있는데 남들은 빌딩 세우는데 혈안되어있는데 그 많은 땅이랑 돈가지고 어디 투자 안하고 불편하게 살고 있는데...
물론 자기돈 아끼시는건 자기 선택이시겠지... 근데 그 돈이 아깝기도 하고 너무 그냥 방치만 하고 있어서 답답하다
심지어 자식한테도 자수성가 하라며 일체 지원도 안해주고 우리아빠 힘들때도 너무 힘들어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무릎꿇고 도와달라고 빌었는데 폭언하고 쫓아내서 우리 아빠 자살시도도 하시고 맨날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자기돈 다 안물려주고 금괴로 만들어서 땅에 묻을거라는 이야기만...
진짜 너무 너무 답답하다.... 사람을 믿지 않는거에서 더 나가서 자기 자식 가족도 믿지를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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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