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이래서 그런가 내 맘대로 할 수 없게 만드네. 해외로 뜨는 방법밖에 없겠다 싶은데 쉬운게 아니니까.. 이런 생각을 동시에 하는 걸 보면 내가 그리 간절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왔나 싶고 좀 그렇네. 내 맘대로 덕질하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듯 싶다. 이렇게 생각하니 슬프네. 집안이 뭐라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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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이래서 그런가 내 맘대로 할 수 없게 만드네. 해외로 뜨는 방법밖에 없겠다 싶은데 쉬운게 아니니까.. 이런 생각을 동시에 하는 걸 보면 내가 그리 간절하지 않은가 싶기도 하고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치열하게 살아왔나 싶고 좀 그렇네. 내 맘대로 덕질하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듯 싶다. 이렇게 생각하니 슬프네. 집안이 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