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더워서 숏컷으로 잘랐더니 엄마가 화 엄청 내면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머리 잘랐냐고 나랑 며칠동안 말도 안하고 그러더라.. 대체 화내는 요점이 뭐냐고, 내 머리 아니냐고 하니까 너가 머리 그러고 다니면 밖에서 다른사람들이 엄마아빠를 어떻게 생각할것 같냬.. 아니... 내가 남들 시선까지 생각해가면서 머리 잘라야해? 난 이해 못하겠어 진심으로. 탈색하면 호적에서 파버리겠대. 나 진짜 답답해서 못살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
너무더워서 숏컷으로 잘랐더니 엄마가 화 엄청 내면서 대체 무슨생각으로 머리 잘랐냐고 나랑 며칠동안 말도 안하고 그러더라.. 대체 화내는 요점이 뭐냐고, 내 머리 아니냐고 하니까 너가 머리 그러고 다니면 밖에서 다른사람들이 엄마아빠를 어떻게 생각할것 같냬.. 아니... 내가 남들 시선까지 생각해가면서 머리 잘라야해? 난 이해 못하겠어 진심으로. 탈색하면 호적에서 파버리겠대. 나 진짜 답답해서 못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