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엄마랑 쇼핑하는데 엄마가 사주는 옷이면 더 그래... 오늘 결국 미안해서 울어버렸어 엄마는 만원짜리가지고 뭘 그렇게 우냐는데 엄마 힘들었으면서 같이 쇼핑해주고 만원도 솔직히 나한텐 작은돈이 아니라서 진짜 속상하기만 하다... 왜이렇게 옷 고르는 눈이 없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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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엄마랑 쇼핑하는데 엄마가 사주는 옷이면 더 그래... 오늘 결국 미안해서 울어버렸어 엄마는 만원짜리가지고 뭘 그렇게 우냐는데 엄마 힘들었으면서 같이 쇼핑해주고 만원도 솔직히 나한텐 작은돈이 아니라서 진짜 속상하기만 하다... 왜이렇게 옷 고르는 눈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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