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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평생 아들 짝사랑하고 딸은 평생 엄마 짝사랑한다는 말
409
7년 전
l
조회
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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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들이 휴가나온 며칠동안 더 크게 와닿네
2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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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아는사람 ㅠㅠㅠㅠ
1
2
익인136
저거 공감.. 심지어 아빠도 딸 막 예뻐서 부둥부둥해주고 커서도 막 챙겨주는거 같긴한데 아들이랑 말이 잘통하는지 가끔 나랑있으면 아무얘ㅣ기안하는데 남동생이랑있으면 대화도 안끊기고 통하는게 많은거같아서 소외감느낀다..
7년 전
글쓴이
맞아 은근히 느껴지는 소외감..ㅜㅜ
7년 전
익인137
와.. 완전 공감해서..울컥했다...ㅠ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지금까지도 모르는건 당연하고... 집에 먹을거 하나없는데 아들있으면 뭐 먹고 싶은거 잇냐면서 시켜주고 챙겨주는데
나 혼자만 있으면 아무것도 안챙겨주고 배달음식은 일도 안시킴 그러다가 갑자기 시켜주면 왜그러지 싶어서 보면 아들 집에 일찍들어와서
그래놓고 왜 내가 자기를 싫어하는지 모름......
7년 전
글쓴이
아... 엄마들은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으시더라ㅜㅜ 차별은 받는 사람이 가장 잘 느끼니까ㅜㅜ
7년 전
익인138
진짜 너무 공감
우리 집은 아들 낳으려고 우리 낳았다고 말해도 오바하는게 아니야... 맨날 아들 중심
뭐 마트를 가도 아들 좋아하는건 다 알면서 내가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나보고는 무뚝뚝하다고 하는데 엄마는 내가 말할 때 관심 없다는 듯 항상 남동생 쪽으로 몸 돌려서 이야기 한다
7년 전
글쓴이
속상해.. 나도 눈마주치고 대화 잘 하는데ㅜㅜ 딸도 봐줘요ㅜㅜ
7년 전
익인140
나도 그랬었는데 가족들 다 있는데서 내가 엄마는 오빠랑 나 차별한다고 속상하다고 털어놓고 그런 이후로는 좀 덜해졌어.
7년 전
글쓴이
오옹
7년 전
익인142
와 맞는말ㅋㅋ... 내가 먹ㅇ면 그만먹어라 살찐다 뭐라하고 옷같은 거 살 때도 오빠한테 더 신경씀ㅋㅋㅋ 내꺼 사러갔는데 오빠 뭐사줄지 고민하고 오빠가 버릇없게 굴어도 며칠이면 사그러들면서 나는 그냥 엄마 맘에 안드는 짓 하나라도 하면 나가리됨
7년 전
글쓴이
맞아 사소한 잘못도 혼나구ㅜㅜ
7년 전
익인143
첫째가 오빠고 내가 둘째인데 이거 진짜 공감이다 항상 엄마 혼자 쇼핑 가면 요즘 오빠가 운동복이 없다더라 이러면서 오빠 것만 사 오고 내 건 하나도 없었음 한 번이면 이해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내 옷 사러 나갔던 적 없었음 먹는 것도 오빠가 좋아하는 것만 기억하고 해 주고 난 싫다고 하면 몰랐다고 요즘 기억이 안 좋아졌다고 이런 말들만 했음 진짜 너무 공감이다
7년 전
글쓴이
나는 나랑 가도 아들옷...ㅜㅜ
7년 전
익인144
이거 완전... 하지만 괜찮아 엄마를 향한 내 짝사랑은 외할머니를 통해서 다시 돌려 받았어! 할머니가 늘 그러시거든 내가 할머니 첫사랑이었다고 ㅎㅎ 완전 내 자부심이야 예쁨 받고 자란 거
7년 전
글쓴이
오 완전 자부심 뿜뿜할만하다!! 할머니 완전 멋쟁이셔ㅎㅎ
7년 전
익인145
마자 난 그냥 아들을 제대로 키우기 위해 있는 발판일 뿐이야 지금도 직장에서 남동생 학교일 봐주고있고 내가 번 월급으로 동생 학비 대고 나는 내 학비 아직도 갚고 있는데
7년 전
글쓴이
아...ㅜㅜㅜ
7년 전
익인146
진짜 생각만해도 서운하다 우리 집은 내가 첫째고 외가 친가 통틀어서 여자가 나하나라 나한테 기대도 많도 사랑도 많이 주셨는데 내가 그만큼 못해서 너무 힘들어
7년 전
글쓴이
맞아 기대받는 사람도 부담감에 힘들어하더라구ㅜㅜ 기대받는만큼 성취못해도 괜찮으니까 너무 부담감 갖지마ㅜㅜ
7년 전
익인147
그런 가정보면 대부분이 막내가 아들이면 진짜 편애 많이 하더라. 다 자신 배에서 나온 자식인데 어떻게 성별로 사랑을 더 주고 덜 주는걸까?
7년 전
익인150
나도 이게 궁금해... 딸은 자식도 아닌가
7년 전
글쓴이
옛날부터 남아선호가 많았구 아직 우리 부모님세대까지는 그 영향이 좀 커보여ㅜㅜ 우리부터 바꿔나가면 그 후로는 아들 딸 구분없이 사랑받는 세상이 되겠지?ㅎㅎ
7년 전
익인171
그니깐 난 남아선호사상 자체가 이해가 안가서... 같은 배에서 고통을 견디고 낳은 아이들인데 성별이 뭐라고...
7년 전
글쓴이
그러니까ㅜㅜ
7년 전
익인172
진짜 우리집도 막내가 남자인데 싸웠을 때 잘못한 쪽이 걔여도 무조건 내가 혼남ㅋㅋㅋㅋㅋ엄마한테 걔는 항상 잘못 없음
7년 전
글쓴이
맞아맞아ㅜㅜ
7년 전
익인148
진짜 공감 ㅋㅋ 난 엄마만 있으면 될 거 같은데 엄마는 아니더라 ㅋㅋ 그놈의 아들이 뭐라고 이제 동생 군대 다녀오면 안쓰러워서 더 챙기겠지 뭐 포기하는 게 편하단걸 아는데 쉽지가 않어
7년 전
글쓴이
맞아 포기가 안돼ㅜㅜ
7년 전
익인149
울 엄마는 아닌당 나랑 동생 둘 다 성인 되니까 바뀜
7년 전
익인153
동생을 못 미더워해서... 그래도 집에서는 나를 제일 믿어서 비밀통장 위치 나만 알려줌
7년 전
글쓴이
오오 엄청난 사랑과 신뢰를 받고있구나!!
7년 전
익인151
진짜 공감.. 오빠가 뭐해달라할 때는 군말없이 해주면서 똑같은 걸 내가 해달라하면 뭐라하고 안 해줌.. 사소한게 쌓여서 이젠 그냥 해탈이다
7년 전
글쓴이
해탈했다는게 가장 슬픈 것 같아ㅜㅜ
7년 전
익인152
와 진짜 공감,, 오빠 휴가 나왔을 때 느꼈음
울 오빠는 말랑 복숭아 좋아해서 그것만 주고 난 딱복만 먹었음,,,,, ㅎㅎㅎㅎㅎ
7년 전
글쓴이
잉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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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애정결핍이라 더 힘들었겠다ㅜㅜ 너를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 많이 만날 수 있을거야ㅜㅜ
7년 전
익인155
진짜 너무 공감...내가 선물 챙겨준건 기억못하면서 아들이 뭐 사준건 하나하나 다 기억하더라
7년 전
글쓴이
휴가나오면서 사온 화장품 하나에 행복해하는데... 내가 사준 건?ㅜㅜ
7년 전
익인156
진심 공감 ㅋㅋㅋ 동생이랑은 여행도 자주 다니는데 나랑은 한 번도 가자고 말 한 적도 없곸ㅋㅋㅋ 나 빼고 다녀오던데 ㅎ
7년 전
익인157
그리고 동생 앞에서 나 무시하는 것도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ㅎㅎㅎ...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 앞에서 망한 인생이 뭐야...
7년 전
글쓴이
아... 너무하셔ㅜㅜㅜㅜ
7년 전
익인166
하고 싶은 거 포기하고 나름 재밌게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망한 인생이라고 하니까 그때 처음으로 자살할까 이 생각 했었닼ㅋ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그래두 자살은 안돼!! 세상에 좋은 일도 많다구!!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스스로가 잘 산다고 생각하면 잘 살고 있는 거야!!! 좋은 일은 다 해보도록해!!!
7년 전
익인158
와 진짜 공감 나 고등학생때는 교복 입고 살 찌니까 옷 살 필요없다고해서 옷 안사줬으면서 남동생 지금 고등학생인데 맨날 옷 사준다ㅋㅋㅋㅋㅋㅋ 엄마랑 같이 쇼핑하러가면 항상 동생 옷은 동생이 필요하다고 말 안해도 매번 사다줌ㅋㅋㅋ나도 옷 사달라니까 집에 있는 옷이나 입으래 나는 홈쇼핑 3종세트 사주고 동생은 매장에서 사주고ㅋㅋㅋ
7년 전
글쓴이
헐... 너무해ㅜㅜ
7년 전
익인183
덕분에 지금 키는 중학생때보다 컸지만 중학교때 몸무게로 거의 돌아갔다ㅋㅋㅋ 중학교때 샀던 옷 멀쩡하니까 입으라고해서
7년 전
글쓴이
와... 너무하셔 그럼 옷도 낡았을거고 지금 입기엔 유아틱했을텐데ㅜㅜ
7년 전
익인163
ㄹㅇ 그리고 깨물어서 안아픈손가락은 없지만 반지끼워주는 손은 따로있다는거
7년 전
글쓴이
ㅜㅜㅜㅜㅜㅜ
7년 전
익인164
엄마는 아들, 딸 평등하게 사랑해준다고 하지만 내 입장에선 평등한거 절대 아님. 오빠는 티비보고있고 나는 밥먹고있는데 부얶에서 뭐 가져와라 시키고 나는 매운거 못먹는데 매운것도 먹을줄 알아야된다고 일부러 맵게 만들어주면서 오빠는 야채 안먹어도 안먹을수도 있지 이러고...
오빠가 좋아하는건 줄줄 외우면서 너는 뭐든 잘 먹잖아 이러는데 우리집에서 내가 입이 제일 까다로움. 말 해도 안들어주니까 그냥 내가 걸러서 먹는거지.
오빠 군대갔을때 진심 우리집 망한줄알았다ㅋㅋㅋ 그 흔한
계란후라이도 밥상에 안나오고 계란 등의 식재료 자체를 안사놔서 용돈 모아서 내가 계란사옴. 맨날 김치, 김, 김치찌개(고기없음) 만 먹다가 오빠 휴가 나오니까 온갖 고기 올라오고 계란찜, 계란말이 올라오고 죄다 오빠쪽으로 밀어주는데 이때 진심 절실하게 느꼈다. 아 우리집도 오빠 중심이구나 하고ㅋㄲㅋ
7년 전
글쓴이
진짜 속상했겠다ㅜㅜㅜ
7년 전
익인176
옷은 계속 엄마 취향으로 사줘서 내가 거절해서 상관없는데 먹는거나 사소한 행동으로 대놓고 자식 차별하는데 그걸 차별하는 사람이나 그 차별을 받는 사람이나 다 못느끼는걸 나만 느끼는게 제일 억울함.
7년 전
익인168
와.. 텍스트만 읽어도 비참해지냐
7년 전
익인189
웃긴건 사랑받고싶어서 아등바등했던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짜증낼건 내고 가족한테 무심해지고 퇴근길에 길 새서 밥먹고 늦게 들어가고 주말에도 혼자 나가고 이래서 집안일 안도와주고 엄마한테 안맞춰서 놀아주니까(그 귀한 아들은 지 취향대로 안가면 짜증냄) 나보고 딸 엄마 서운해.. 이럼ㅋㅋ 엄마는 3년동안 서운했겠지만 나는 20년 넘게 엄마한테 서운했고 상처받았는데 솔직히 안미안함. 지금도 앞으로도 난 계속 이럴거임.
7년 전
글쓴이
큰 결심 했구나! 3년간 그런 행동이 후회되지 않았다면 앞으로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ㅎㅎ
7년 전
익인200
ㅇㅇ 처음엔 죄책감도 생기고 나 미워하면 어쩌지, 내가 세상에서 나쁜인간된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정신적으로 편해서 좋아...ㅜㅜㅜ
7년 전
글쓴이
200에게
사람은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으니까ㅎㅎ 스스로가 편하다면 좋지!!
7년 전
익인245
근데 나도 그렇지만 그래도 부모에게 할도리가 있으니까 내가 신경안쓰고 산다고해도 내 생각과 반대로 일부러 행동을 바꾸는게 더 마음아파
7년 전
익인246
그래도부몬데..
7년 전
익인247
246에게
그러면서도 차별받을땐 비참해지고
7년 전
글쓴이
247에게
맞아맞아 그렇지만 조금은 다른 사람보다 나를 위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으니까ㅜㅜ
7년 전
익인165
우리 할머니가 딱 그러셔..ㅋㅋㅋㅋ챙겨주는건 이모하구 우리 엄마밖에 없는데 삼촌들만 이뻐해
7년 전
글쓴이
나중에 깨닫구 후회하시면 안된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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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잉ㅜㅜㅜㅜ
7년 전
익인182
와 ㅇㄱㄹㅇ.. 나 생일때 친구한테 선물 받은 케이크로 집에서 생일축하노래 불렀는데 그거 나 한입도 안먹고 나갔다왔는데 오빠가 다먹었더라 심지어 지 귀찮다고 노래도 안부른놈이....진짜서러워서
7년 전
익인169
ㅇㄱㄹㅇ
우리엄마가 엄마아들한테 하는거랑 나한테 하는게 너무 다른게 눈에보여서 섭섭한데 난 엄마를 너무조아해
7년 전
글쓴이
맞아 섭섭한데 좋아
7년 전
익인170
울 아빠가 나 평생 짝사랑 해 주니까 괜찮아 ㅎㅎ
7년 전
글쓴이
아빠가 짝사랑 안하시게 너두 아빠 많이 사랑해드려!!
7년 전
익인175
응응 그래야지! 오늘도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샌드위치 만들어 드렸당 이 정도면 표현 한 거지?
7년 전
글쓴이
표현을 넘어서 정말 감동받으셨겠는걸??? 멋진 딸이다
7년 전
익인173
그리고 그아들놈은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져!^^
우리집 엄마아들 정신차료라
7년 전
글쓴이
맞아 엄마 아드님 엄마에게 사랑을!!!
7년 전
익인174
나는 잘 모르지만... 내 친구네 집이 정말 심하더라고.... 심지어 친구들 앞에서까지 차별하시고.... 너무하셨음 진짜 ㅠㅠ
쓰니도 힘내 ㅠㅠ
7년 전
글쓴이
헐... 정말 남 앞에서까지 그러면 정말 속상합니다!!!!
7년 전
익인178
인정...
내가 백말 첫날 옆에서 엄마 뭐사다주고 같이 먹어도 우리 엄마 집에 맛있는거 사두면 내동생한테만 알려주고 나는 백날 첫날 치우고 엄마일 도와줘도 당연한거고 집에서 밥먹고 쏙 지방에 들어가고 옷그냥 놔두는 동생도 그런일이 당연한거고
7년 전
글쓴이
맞아 어느순간 각자 그래야하는게 당연해지고ㅜㅜ
7년 전
익인179
이건 진짜 인정한다
나는 오빠랑 7살 차이인데 어렸을 때부터 나는 집안일 시키고 이러면서 오빠는 아무것도 안한다
요즘에는 나도 알바하고 이러는데 가끔 주말에 오빠 오면 일하느라 힘들다며 나한테만 일시켜,,,,
부모님 아혼해서 엄마밖에 없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서럽구...
7년 전
글쓴이
정말 더 속상하고 서운했겠다...ㅜㅠ
7년 전
익인180
자매도 마찬가지야 동생만 예뻐하지 뭐. 방금 엄마한테 만약 아들이 있었으면 어땠을거같아? 라거 하니까 지금 ○○이(동생)한테 하는 것 보다 좀 더 심했겠지?(예뻐하는거 말함)라고 함. 눈물날뻔. 차별하는거 아는데도 안바뀌는거잖아
7년 전
글쓴이
그게 더 너무해 알면서도 바꿀 생각조차 없다는게ㅜㅜ
7년 전
익인181
난 누나가 있는 남익으로서 우리집은 첫째인 우리누나가 더 많은 사랑을 받음.
워낙 엄마아빠 입장에서도 첫 자식이다보니까 엄청 사랑을 쏟아부으셨는데 둘째인 나에겐 그게 덜하셨다고;ㅋㅋ
그렇다고 누구 한쪽에게만 잘해주는 것도 아니였지, 심지어 외가&친가 모두 다 우리누나가 첫째라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랄만큼
우리집은 남아선호사상 같은 남녀차별 없이 잘 지내고 있어, 엄마랑 누나는 예전부터 여행이나 놀러도 항상 자주가고 할만큼 친구같이 지내더라고
7년 전
글쓴이
우와
7년 전
익인184
우리집은 아닌듯...우리집은 걍 엄마릉 내가 사이안좋음 동생 부모님 기분 잘 맞춤 그래서 이쁨받음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아항
7년 전
익인185
우리집은 반대라서 지금 좀 충격이야..... 내가 엄마한테 예쁨받을 짓을 하긴 하지만 우리엄마 잠금화면 배경화면 둘 다 나고 카톡 프사도 나랑 찍은 사진이고 어디 나갈 때도 나한테 어울릴만한 악세사리 하나씩은 사오고,,, 남동생보단 나인 것 같아 물론 군대 가면 달라질지도 모르지만ㅠㅠ... 댓글 보는데 충격이다
7년 전
글쓴이
집마다 다르니까 모를 수 있지!! 동생이 군대가더라도 안달라지실거야!!
7년 전
익인186
와 아빠가 사랑한다는 익인이들 정말 부럽다
우리 아빠는 진짜 있는 짜증 없는 다 내고 내리사랑만 하는데
7년 전
글쓴이
잉ㅜㅜ
7년 전
익인187
나도....난 엄마 아플 때 아무데도 안 나나고 병간호 했는데 엄마는 나 아픈 것도 모르고 아들만 챙겨...ㅋㅋ
7년 전
글쓴이
헐... 너무하셔ㅜㅜㅜ
7년 전
익인188
내 남편보면 아들만 둘인 집인데 우리 시어머님 막내아들 딸같다고 며느리인 나보다 더 전화 더 자주하고 좋아하던데 큰아들한테는 막 그렇게 안한대
7년 전
글쓴이
우왕
7년 전
익인190
요즘 왜 이리 남녀가르는글 많이 올라오지
7년 전
익인191
222
7년 전
익인192
33
7년 전
익인194
44444454
7년 전
글쓴이
남녀 가르려고 올린 글은 아닌데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ㅜㅜ
그냥 요즘 기분도 울적한데 이런게 느껴지니까 속상해서 쓴 글이야ㅜㅜ
7년 전
익인228
55
7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93
나도... 난 심지어 아빠도 오빠 더 예뻐해 ㅜㅜ
7년 전
글쓴이
아...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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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글쓴이
잉ㅜㅜ 파업해버려ㅜㅜ 안할거라고 하는거야..!!!
7년 전
익인196
우리집도...하필 남동생이 늦둥이라서 더 예쁨받는것도 있지만 진짜 먹는거나 돈이나 자기들딴에는 은근슬쩍하는 차별이지만 눈에 다 보여서 속상함 군대가면 더 할텐데 걱정된다
7년 전
글쓴이
늦둥이라 더 심했겠다ㅜㅜ
7년 전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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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글쓴이
경험하지 못했으면 공감 못할 수도 있으니까ㅜㅜ 이런 글이라고 잘 모르는데 공감만 해줄 순 없지 않을까..?
7년 전
익인202
쓰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행이구ㅠㅜ 그럴 수 있지!!
7년 전
글쓴이
나는 공감받으려고 쓰기 보다는 그냥 속풀이 하고 싶어서 쓴 글이라!! 지금 위안도 받고 있고 나보다 더한 사람들이 또 많아보여서 더 속상하기도하고 그래ㅜㅜ 다들 행복하면좋겠다ㅜㅜ
7년 전
익인201
개인경험담이니 우리집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
7년 전
익인206
약간 가정 폭력당하는 친구가 상담했는데 앗 우리집은 안그러는데ㅠㅠ이런 느낌이어서ㅠ 내가 쓰니였다면 좀 꽁기했을 거 같아서 써봤어 근데 쓰니가 괜찮다고 하니 댓글은 지울게!
7년 전
익인198
난 아들인데 집안식구들은 죄다 딸만 이뻐함..
7년 전
익인199
2 ㄹㅇㅋㅋㅋ 우리집은 반대임
7년 전
글쓴이
맞아 이런 집도 있더라구ㅜㅜㅜ 아들 딸 구분없이 사랑해줘요ㅜㅜ
7년 전
글쓴이
사람이 어디서 이렇게 자꾸 나타나는거지?ㅋㅋㅋ
7년 전
익인203
울집은 개만 예뻐해,,우리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강아지가 최우선이야 말 못 하는 동물이니까 더 예뻐해줘야 된다고ㅋㅋㅋ큐ㅠㅠ
7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뭔가 귀여워
나도 강아지 키워보고싶은데 책임질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보는건 좋지만 무서워서ㅜㅜ
강아지 예쁘게 키워!!
7년 전
익인204
저 말 어느 정도 공감이고 아빠가 제일 안쓰러움...
7년 전
글쓴이
사실 짝사랑왕은 아빠가 아니실까...ㅜㅜ
7년 전
익인205
나도 그럼... 뭔가 군대라는 특별 상황 아닐때도 계속 편애 느껴저서 조심해줄 수 없냐고, 아들 더 좋아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어도 티는 안냈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아이구 나이먹고 그게 그렇게 서운했어?"하고 엄마가 비웃어서 절연 의지 굳혔음..
7년 전
글쓴이
용기내서 말했을 텐데 비웃음이라니...ㅜㅜ 너무하셨다ㅜㅜ
7년 전
익인208
울엄마는 나도 사랑하지만 오빠를 더 사랑하는거 같긴해 얘기할때 표정부터 다른걸ㅠㅜ 남아선호를 제대로 느낀 세대면서 나같음 속상함땜에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할것 같은데 너무 신기함ㅠㅠㅋㅋㅋ 우리 세대에선 끊어지겠지 뭐...
7년 전
글쓴이
맞아 끊어질거야 악습이 계속되는건 나쁜 일이니까
7년 전
익인209
아 진짜 맞는 말이다 이건 내가 얼마나 참았는데 부둥부둥 키웠다느니... 완전 포기함
7년 전
글쓴이
ㅜㅜㅜ
7년 전
익인210
진짜 맞는말다
7년 전
글쓴이
맞아 전에 어디서 봤는데 되게 공감되더라구
7년 전
익인211
맞아... 난 첫째고 남동생 있는데 엄마 입에 아들이란 말이 붙어있어서 무의식적으로 나한테 아들 아니 딸 이런다 한두번도 아니고... 그리고 맨날 남동생이 뭐하면 우리아들이 이랬다 저랬다 잘생겼다 그리고 마트가면 아들 좋아하는거 사야한다고하고 진짜 서럽다
7년 전
글쓴이
아들 아니 딸이라니ㅜㅜㅜ 생각만해도 속상해ㅜㅜㅜ
7년 전
익인212
맞아 나 오빠랑 띠동갑인데 남들은 다 내가 사랑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데ㅋㅋㅋㅋㅋ 전혀 아니야 오빠 따로 살아서 2주마다 한 번씩 오는데 저번에 그러더라고 아들 있으니까 니 있는지도 모르겠다곸ㅋㅋㅋㅋ 장난식으로 말한 거긴 한데 와 그거 안 잊혀짐 아직까지
7년 전
글쓴이
와... 진짜 상처받았겠다ㅜㅜ
7년 전
익인213
우리집은 언니한테 이런다ㅋㅋㅋ 언니는 고등학교 집에서 10분 거리고 나는 30분 거린데, 언니는 엄마가 고등학교 3년 내내 데리러오고 전화해주고 했으면서 나는 집가면 맨날 자고 있더라...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너무하셔ㅜㅜㅜ
7년 전
익인214
나도 친구들부모님이랑 우리 부모님이랑 우리집에서 술마시는데
친구 어머니가 술취하셔서 나는 친구(여자)보다 친구오빠가 더 좋다고 말하는데
진짜 충격받았었어...
7년 전
익인216
그 자리에 친구가 없었어서 다행이지...
7년 전
글쓴이
진짜 그 자리에 친구가 없어서 다행이다... 직접 들었으면 정말...ㅜㅜ
7년 전
익인217
??? 당연한거 아닌가?
내 자식이 제대로 먹지도 잘수도 쉴수도 없는곳에 있다가 휴가나온건데
그정도도 이해 못해주나??
7년 전
글쓴이
지금만 그런 게 아니니까 그런게 아닐까?ㅎㅎ
평소에도 느끼고 있지만 지금은 내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는데 엄마 아들이 휴가 나왔고 그래서 더 크게느껴지니까 괜히 더 속상하고 그래서 속풀이 겸 쓴 글이야ㅜㅜ 괜히 이 댓글이 공격적으로 느껴져ㅎㅎ
7년 전
익인218
난 둘 다 딸인데 나만 혼내 엄마랑 아빠가 맨날 동생 우쭈쭈 해주니깐 동생은 대들기만 하고 그래서 내가 엄마가 동생한테 다 해주니깐 동생이 엄마한테 대들지 하니깐 엄마는 네가 잘해야지 동생도 잘 하지라면서 역으로 혼내더라... ㅋ
7년 전
익인220
난 시키는 거 다 하는데 동생한테는 아무것도 안 시키면서.. 밥 차리고 빨래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다 해주는데...
7년 전
글쓴이
ㅜㅜㅜ 윗물이 맑아도 아랫물이 탁할 순 있어요ㅜㅜ
7년 전
익인221
다 아픈 손가락이지만 반지를 끼워주는 손가락은 따로 있지...
7년 전
글쓴이
이 말도 많이 아는 말인가봐 아까도 봤는데!! 난 반지가 끼워지는 손가락이 될테야!!
7년 전
익인222
오빠는 집에 있을 때 아무것도 안 하고 안 시키면서 나한테는 집에 들어가면 밥해라 빨래해라.. 진짜 어이가 없음.. 이번에 이사하고 오빠는 설거지 한 번을 한적도 없고 아주 나 시키는 데만 도가 터서.. 참 아들만 귀하지.. 아오 쓰다보니 화나네ㅠㅠ
7년 전
글쓴이
맞아 괜히 화나!! 딸도 귀하답니다!!!
7년 전
익인223
우리엄마 가끔 나랑둘이있을때 무의식적으로 아들~이라 불렀다가 딸로 수정한닼ㅋㅋㅋㅋ
7년 전
글쓴이
ㅜㅜㅜㅜㅜ속상해
7년 전
익인224
나는 세자매여서 성별이 다 똑같으니까 비슷하게 사랑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먹고 생각해보니까 아니였어 ... ㅠㅠ 우리집은 엄마가 첫째언니를 별로 안좋아하고 아빠가 나를 별로 안좋아함... 둘째언니는 엄마아빠 둘 다한테 사랑 받고... ㅠㅠㅠ
7년 전
글쓴이
우와 그래도 비슷하게 받는다고 느낄 정도로 티도 많이 안내셨나봐ㅎㅎ 부모님도 이제는 모두를 좋아하시겠지?
7년 전
익인229
아니... ㅠㅠ 걍 내가 눈치가 없어서도 있고 그런 환경에서 쭉 자라왔다보니까 잘못된 점을 잘 못느꼈었어... 쓰니도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ㅜ_ㅜ
7년 전
글쓴이
본능적으로 눈치채기 싫었나보다ㅜㅜ 익인이라고 부르면 되나? 익인이도 사랑 많이받아!!
7년 전
익인227
쓰니도 너무 속상하겠다... 나도 요새 여실히 느껴서 아빠가 나한테 대했던 거 생각하면 눈물 나고 구랬는데... 댓글들 읽어보니까 편애 받는 사람들 정말 많구나...
7년 전
글쓴이
지금은 댓글들로 알게모르게 위안 많이 받아서 괜찮아!! 다들 차별받지 않으면 좋겠다ㅜㅜ
7년 전
익인231
응응!!
7년 전
익인225
와 댓 보니까 그런집이 진짜 많구나...
7년 전
글쓴이
그러니까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어
7년 전
익인226
우리집은 남동생 있고 내가 누난데 남자애들은 크면서 누나한테 위아래도 모르고 대든다고 어릴 때부터 아주 꽉 잡아놓음 그래서 보통은 누나가 돼서 동생한테 양보해야지 말을 듣는 집이 많으면 우리는 어딜 동생이 누나한테 대드냐는 말 더 많이 함 나는 어릴 때 몸도 약해서 엄마가 나한테 온 신경 쏟느라 동생을 나만큼 못예뻐해준 걸 되게 미안하게 생각하는데 그래서 난 엄마가 동생 더 사랑한다고 해도 이해 돼 근데 그 차이를 못느낄 만큼 나는 차별 안 받고 크고 사랑 받고 자라서 너무 고마워 나랑 동생도 사이 좋고 서로서로 말 잘 들어주고 그리고 아빠가 동생보다 나를 너무너무 더 사랑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엄마랑은 완전 친구 같아 그 사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엄마가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7년 전
글쓴이
좋은 가정에서 자란 것 같아!! 지금은 건강한거지? 건강이 최고고 최우선이야!!
7년 전
익인230
약간 공감..똑같이 사랑해주는 거 같아도 다른 게 느껴짐 오빠한테 좀 더 주려 하고 오빠는 오빠니까 괜찮고
7년 전
글쓴이
ㅜㅜㅜㅜ
7년 전
익인232
우와 완전 공감돼서 머리 띵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우리 오빠 군대 가 있는데 더 공감되는 부분,,,,심지어 우리 아빠도 아들등신이라 나 그냥 집에서 맨날 발악하는중인거 같아 ㅋㅋㅋㅋ 그냥 빨리 대학가서 기숙사 가고 싶다는 마음뿐~~~ 어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7년 전
글쓴이
노력으로 안바뀌는 부분이라 더 모르겠어ㅜㅜ
7년 전
익인233
우리엄마도 아빠도 오빠 철 없다면서 몰래 용돈 보내고 해줄 거 다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재수 절대 안된다면서 오빠 재수도 했었어...그래서 나는 엄마 아빠 오빠 여동생 다 안좋아해...그냥 빨리 자취하고 싶어 독립할 생각만 하면서 버틴다
7년 전
익인235
나 알바하면서 핸드폰비 교통비 식비 다 내가 내면서 아둥바둥 사는데 엄마랑 아빠가 서로 상의한 것도 아닌데 동시에 나보고 생활비 대출 받아서 오빠 좀 주면 안되냐고 한 거 잊질 못해 걘 알바도 안하는데 내가 왜? 그 때 처음으로 가족한테 정 떨어진다는 게 이런거구나...했던 거 같아
7년 전
글쓴이
독립생각을 벌써 한다는게 속상하고 맘아프다ㅜㅜ
7년 전
익인234
댓글들이랑 쓰니답글까지 쭉 읽어보는데 괜히 눈물나... 마음 아파
7년 전
글쓴이
공감능력이 되게 뛰어나구나!! 그래도 울지마 눈 33처럼 된다!!!ㅋㅋㅋ
7년 전
익인236
와 진짜 이런 집이 많구나....근데 나는 아빠한테 차별받아왔어ㅋㅋㅋㅋ대놓고 아들만 좋아하고 내 앞에서 아들이랑 비교하고 다행히 엄마는 나를 제일 좋아해
7년 전
글쓴이
다행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차별 못 느끼게 엄마랑 서로 사랑해면서 행복하게 사는거야!!!
7년 전
익인237
맞아 ㅋㅋㅋㅋ 옛날에는 오빠만 챙기고 그러면 참았는데 지금은 대 놓고 이야기함 나한테도 사랑주고 신경 써달라고 나는 사랑받은게 없어서 애정결핍이니까 사랑줘야 된다고..말을 안하면 모른데 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많이 티낼려고 노력한댜.. 그러니까 엄마도 더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사이도 좋아졌어...ㅎ
7년 전
글쓴이
좋은 변화가 일어나서 다행이다ㅜㅜ 앞으로 못 받은 사랑 배로 받으면서 행복하게 지내!
7년 전
익인238
고마웡'^'♥
7년 전
글쓴이
♡♡
7년 전
익인239
나도 남동생때문에 차별받고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우리집이 다 내 위주야! 가끔 동생 불쌍하긴한데 그래도 좀 좋아...
7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 그 전에 못 받은 사랑을 지금 돌려받고 있구나!! 동생한테는 익인이가 사랑을 주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사랑받으면서 그전에 받은 상처가 다 치유되면 좋겠어!!
7년 전
익인241
동생이 키가 나보다 커지면서 나를 무시하는듯해서 사랑주고싶지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이쁜말고마워! 쓰니도 항상 행복만하길바래
7년 전
글쓴이
ㅋㅋㅋ동생이 나빴네 키가 크면 다야??!??ㅜㅜ
7년 전
익인240
쓰니 힘들겠다ㅜㅜ할머니댁에가면 남동생위주라 약간 서럽고 그런건있는데 그래도 엄마가 나 어릴때부터 그만큼 나한테 사랑을 쏟는다는게 느껴져서....동생한테 미안하긴한데 엄마랑 둘이 맛있는것도 먹으러가고 많이 같이 다닌다!집에서는 약간 내위주라 동생한테 미안하고그르네....
7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사랑받는 건 좋은거니까!! 동생많이 챙겨줘 동생도 은연중에 서운함을 느꼈을 수 있으니까ㅎㅎ
7년 전
익인242
진짜 우리집은 나 -> 엄마 -> 오빠 -> 아빠 -> 나... 사각관계도 이런 사각관계가 없다 ㅋㅋㅋ큐ㅠㅠㅠㅠ
7년 전
글쓴이
ㅜㅜㅜㅜㅜ서로서로 뒤도 보고 뒤에도 사랑 나눠주면서 서로 행복하게 지내면 좋겠어ㅜㅜㅜㅜ
7년 전
익인243
헐랭방구 공감이다... 우리오빠도 군대가있는데 엄마가 우리아들 막 이러는데 난 별로 그런말 들어본적도 없음 ㅋ..ㅠㅠㅠㅠㅠㅠ
7년 전
글쓴이
우리딸이 글자 수도 적어서 말하기 더 쉬울텐데!! 우리딸도 해줘요!! ㅜㅜㅜㅜㅜ
7년 전
익인244
와 나 진짜 공감... 오빠 대학 때문에 자취하다가 방학 때 오면 매일 매일 고기 반찬이야 ㅠㅠㅠ 오빠 없으면 그냥 알아서 먹으라고 하고 방학 때 엄마 일가면 오빠 밥 꼭 차려 줘라 이런 말 매일 듣는다... 난 엄마가 너무 좋은데 엄마는 매일 오빠만 보고 싶어해 ㅋㅋㅋㅋㅋㅋ 뭔가 이해하면서도 씁쓸하다고 해야 하나 ㅠㅠ
7년 전
글쓴이
맞아맞아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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