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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옛날에는 치즈 추가 오백원에도 망설이고 사고 싶은옷 열번 생각하고 포기햇던ㄴ내가 이제는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내일 당장 어케될지도 모르고 젊은날은 얼마없는데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자 주의가 됏어 ㅋㅋㅋㅋ 

눈에 밟힐거같ㄷ으면 그냥 사고 가격안보고 먹고싶은거 먹는당.. 그렇다고 펑펑 쓰는건 아니고!!탈색도 해보고 머리색 바꾸고 싶으면 한번 생각해보고 그냥 가서 바꾸고 나 힘들기 하는 사람은 쳐내고 굳이 가는 사람 막지않오.. 삶의 질이 올라갔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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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먹고싶은거 걍 사먹고 입고싶은거 다 사입음 낼 쥬글지도 모르는 인생인데뭐 싶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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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나두,,,,이제 베이컨 토마토 치즈 다 추가해서 먹는다,,,,음하하하 파워돼지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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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 ㅇㅈ 예전에는 눈치보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내 하고싶은거 다 한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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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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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두 궁금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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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ㅏ 움 .. 원래 남눈치많이보고 다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성격이어서 미안하지않아도 내가 먼저 사과해서 풀고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그랫는데 그게 점점 힘들고 그냥 내가 갈수록 마음이 너무 힘드니까 포기해버린거같아 이거눈!!
글고 주변 사람들 갑자기 아프고 떠나고 이런거보면서도 좀 크게 느꼈고 .. 그런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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