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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난 언제나 좋은 딸이고 남들한테 인정 받는 딸인데 그 현실을 살고 있는 나는 너무 힘들고 그냥 인정 받지 못해도 다시 원하는 걸 시작하고 싶은데...다시 시작하면 부모님이 실망할까봐 도전도 못하겠어..ㅠ이럴 땐 뭘 어찌해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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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빨리 실망시키는게 자신한테 좋은 것 같음 나도 부모님 걱정시키기도 싫고 실망시키는 것도 싫어서 엄청 열심히 살았는데 엄마아빠는 그거 모르더라 내가 말하지 않아서 몰랐대 당연히 내가 이만큼 노력하고 있다는 거 아실 줄 알았는데ㅋㅋㅋㅋ.. 한번 실망시켜드리고 나면 확실히 덜 힘들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어릴때부터 너무 기대를 심어드리며 컸어 막나갈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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