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감정이입돼서.. 나도 진심으로 기도하게 된다ㅠㅠ 그니까 나도 우리집 멍멍이 아팠을때나 가정사 가끔 인티에 올린 적 있거든ㅠㅠ 그럴 때마다 익들이 ㅁ막 위로되는 말 해주거나 토닥토닥 해주면 좀 진정이 되긴 했어가지고,, 진짜 말 한 마디가 그렇게 큰 힘이 되는지 몰랐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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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감정이입돼서.. 나도 진심으로 기도하게 된다ㅠㅠ 그니까 나도 우리집 멍멍이 아팠을때나 가정사 가끔 인티에 올린 적 있거든ㅠㅠ 그럴 때마다 익들이 ㅁ막 위로되는 말 해주거나 토닥토닥 해주면 좀 진정이 되긴 했어가지고,, 진짜 말 한 마디가 그렇게 큰 힘이 되는지 몰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