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이랑 마트에서 속옷이랑 나시티랑 양말같은거 사면서 나머지도 장봐왔는데
캐셔님이 계산하면서 "따님 속옷사시나봐요" 이래서 읭? 하다가 그냥 말아야지
이랬는데 동생이 옆에서 저 캐셔분이 계산전에 우리 몸도 훑어봤다는거야
말을 듣자마자 기분이 나쁘기는 했거덩,,,
이거 컴플레인 걸어야 되는 걸까 아님 넘 예민한 걸까 ?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동생이랑 마트에서 속옷이랑 나시티랑 양말같은거 사면서 나머지도 장봐왔는데 캐셔님이 계산하면서 "따님 속옷사시나봐요" 이래서 읭? 하다가 그냥 말아야지 이랬는데 동생이 옆에서 저 캐셔분이 계산전에 우리 몸도 훑어봤다는거야 말을 듣자마자 기분이 나쁘기는 했거덩,,, 이거 컴플레인 걸어야 되는 걸까 아님 넘 예민한 걸까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