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살에서 인강보다 잠들었어(자세가 좀 이상하게..) 근데 반에서 많이는아니고 약간 말트고 조금 친한애가 내 옆자리 컴퓨터에 앉아서 조는 날 구경하고 사진찍고 잇었던거야 많이도 찍었더라 독서실이라서 말을 못해서 지우라고 조용히 말했는데 싫다하더라 그리고 다시 인강들어려니까 좀 많이..?가끔..? 내 화면 힐끔힐끔 보고(내가 학교에서 공부잘하는편에 속하긴해)쨋든 집중안돼가지고 하... 사진찍은거 쫌 짜증났는데 내가 예민하고 진지하고 노잼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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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