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이 태풍 직빵인 곳이라 너무 무섭고 그래서 손님도 없을거고 안 쉬냐고 장난 반 진담 반으로 했는데 정색하면서 그럼 해야지 이러길래 저 알바 올 때 사고나면 어떡해요 이래도 야 안 죽어 이럼ㅋㅋㅋ 내가 인류애 더 잃었던 건 점장이 지 일 하기 싫어서 가게도 거의 안 옴 나한테 마감 시키고ㅋㅋㅋ 아마 23일에 자기는 안나올거니깐 저렇게 말했겠지ㅋㅋ.. 3년 같이 일했는데 말 저렇게 하니깐 싫음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꼭 얄밉게 말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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