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어떻게 말하든 엄마가 듣고싶은대로 듣고 해석하고 아빠나 오빠 다른사람한테 말하고 그래..ㅠㅠㅠㅠ하 진짜ㅠㅠㅠㅜㅜㅜㅠ 예를 들면 어묵 먹고싶지않아요~ 이렇게 말하면 어묵 싫대~ 이런 거나 이번에 에이플 두 개 나왔어요! 하면 얘가 1등이래~ 이런식으로 진짜 다 부풀려서 말하고 이게 실제로 안 겪어보면 모르는데 오늘도 목소리 아예 안나와서 병원 와서 엄마한테 대신 알바하는 곳에 전화 부탁드렸는데 병원갔다, 목소리가 안나온다 그래서 어제는 카운터 말고 그릴에서 일했다. 이렇게 말을 하셨다는거야 나 그릴에서 일 한적도 없는데 그냥 지나가다가 도와달래서 좀 도와준거였는데 그걸 또 그릴에서 일했다고 얘기해... 아 진짜 모르겠다 그냥ㅠㅠ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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