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고 그래서 가끔 자주?연락와. 근데 얘가 짜증나는게 내가 욕 진짜 싫어하고 안하면서 살거든?근데 얘는 욕을 달고 살아 고3때는 아 수험생이니까 힘들겠지 하면서 아무말도 안했는데 대학생이 되서도 욕을 맨날 달고 살고 나한테 시옷비읍년아 비읍시옷아 그러면서 말하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기분나빠. 욕으로 친근감 표시하는 애들 있는거 아는데 그건 장난식으로 하는게 많잖아 근데 얘는 그냥 내가 뭐 맘에 안들게 하면 이렇게 말해 그래서 기분이 진짜 나빠. 고치라고 했는데 안고친다 오히려 욕 더함 두번째는 애들 뒷담을 많이해. 나랑 친한애들 욕도 내 앞에서 한다 난 뒷담하는거 싫으니까 암말도 안하거나 말 돌리는데 그럴때마다 또 나한테 욕함. 그리고 얘가 이렇게 남 뒷담을 많이 하는데 내 욕을 안할리가 없잖아?그래서 얘 볼때마다 착잡해 아 진짜 딱 연끊고 싶은데 얘가 제대로된 친구가 없어 나밖에. 그래서 더 나한테 달라붙어 진짜 못참겠을땐 내가 강하게 나가보는데 그럴때마다 주춤하더니 다시 저럼....와 어떡하지 진짜 익들이 이 상황이면 어떻게 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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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