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엄마랑 날 너무 못살게 굴어서 언제죽냐고 왜저렇게 오래사냐고 말했는데 오늘 렌트카 긁고 수리비 덤탱이쓰고 법적으로 넘어갈뻔함 물론 사고낸건 나말고 일행이 내긴했지만 찝찝한건 어쩔수없네 차라리 글로쓰지 입밖에 뱉으면 안될꺼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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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엄마랑 날 너무 못살게 굴어서 언제죽냐고 왜저렇게 오래사냐고 말했는데 오늘 렌트카 긁고 수리비 덤탱이쓰고 법적으로 넘어갈뻔함 물론 사고낸건 나말고 일행이 내긴했지만 찝찝한건 어쩔수없네 차라리 글로쓰지 입밖에 뱉으면 안될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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