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울증 증세 진짜 심해졌는데 맨날 엄마랑 싸우고 맨날 엄마가 자꾸 혼내길래 내가 엄청 울면서 나 살기 싫어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래 나 안태어났어야했어 나 왜 낳았어 맨날 죽고싶어 엄마가 낳았으면서 왜 자꾸 내탓해 이랬거든 근데 그날 이후부터 엄마가 나 샤워할때마다 중간에 한번씩 노크해 혹시 나 자살했을까봐 괜찮니? 잘있니? 하고 자꾸 물어보는데 맨날 눈물나 너무 슬퍼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지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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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