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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돈 아껴라 돈 없다 이러면서ㅋㅋㅋㅋ 뭔 휴가나온 아들 짜장면 사주는것도 그렇게 화내면서 124만원짜리 보정속옷 사왔다ㅋㅋㅋㅋㅋㅋ 그거 가격보고 124만원??? 이러니까 모르면 가만히 있으래ㅋㅋ 아니 뭔 태클건것도 아니고 솔직히 124만원 큰돈이잖아 그걸 사왔으니 당연히 놀랄만한건데 그걸 뭔 심보로 뭔 의도로 가격 공개한거냐 뭐냐 살만하니까 산거다 이러는거야 

이게 내가 잘못한거야? 아니 너무 예민한거 아니야? 뭐 캥기는게 있으니까 그럼거 아니야? 세상에 돈 없다고 나보고 장학금 무조건 받아야한다 안그러면 큰일난다 이랬으면서 그래서 난 새내기인데도 애들이랑 술약속 한번 못잡고 그래봣자 방학에 한 네다섯번 놀러간게 끝인데ㅋㅋㅋㅋ124만원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고하면 뭐라고 해야돼? 걍 뭐 이 옷이 얼마나 좋은거다 이런거 애초에 설명부터 해줫으면 되는거 아니야? 경제적 권력 다 지니고 있다고 해서 가족들한테 이렇게 막해도 되는거야? 깨지면 우리피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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