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내가방 빌려가면서 내용물 다 식탁위에 꺼내놓고 엄마가 그중에서 내꺼 정리한다고 버렸는데 둘이서 책임전가만 하고있고 나한테 사과한마디 없음 난 얌전히 가방 빌려준 죄밖에 없는데 서로 모른다고 하고나 있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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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내가방 빌려가면서 내용물 다 식탁위에 꺼내놓고 엄마가 그중에서 내꺼 정리한다고 버렸는데 둘이서 책임전가만 하고있고 나한테 사과한마디 없음 난 얌전히 가방 빌려준 죄밖에 없는데 서로 모른다고 하고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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